제목대로 40대초반 아줌마 입니다. 늦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었다는 말이 있지요..ㅜㅜ
지금 미용기술을 배워서 미용사를 해도 될까요? 손재주가 영 없는건 아니긴 한데 미적감각이 엄청 뛰어난것도 아니고. 그런데 배우기만 하면 잘할수 있을것 같은 이상한 자신감이 ...
10여년 전업하다가 집근처 회사 사무직으로 일한지는 3년차인데 그냥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싶은 것이 이제라도 기술을 배워서 소박하게 커트 전문점 같은거 하나 차리고 싶은 막연한 생각을 해보는데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