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모모랜드 주이가 출연함.
MC가 타고난 운명을 믿는다고 그러는데 맞냐고 물어봤음
그러니까 타로나 사주 보는 걸
주이가 아니라
주이 어머니가 좋아하신다고,,
작명소에서 지은 주이의 본명은
이주원이고
작명소에서 사주도 봐주셨는데,
18세~20세까지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하면
20세에 대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함
그래서 주이가 생각을 해보니
18세에 회사 들어가자마자
바로 모모랜드로 데뷔를 하고,
라스 출연으로 주목받은 게 20세!
잘 된게 다 용한 사주덕분이라고 생각한 주이는
남편 복과 연애 복이 궁금해서,
시집을 잘 가겠냐고 물어봤는데.....
남자복이 너무 좋다는 대답을 들었다고함
그래서 MC들이 뭐 그럴 수 있지 이러면서 넘어가려는데....
"시집을 두 번이나 간대요!"
으...음......
네???? 시집을 두번이나 간다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 파격적인 사주 결과인데..
두 번 시집간다는 말에
살짝 기분은 좋은데ㅋㅋㅋㅋㅋㅋ
운명의 남자가 27세에 한 번
그 후에 한 번 더! 온다했다고 ㅋㅋㅋㅋㅋ
다 말하고 나서 쑥스러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MC들이
시집 두 번 간다는 말에
부모님 반응에 대해 물어보니까,
주이 대답
"부모님이 욕심이 많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말에 바로 상황극하는 안영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