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아들 연우가,
할아버지 댁에 가서
할아버지랑 같이 산책하다가
잠시 과자먹으며 쉬고 있는데
할아버지께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하고 물으심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도경완-장윤정 부부
연우의 대답은
둘 다~ 라고 했고,
할아버지께서
그건 재미 없다면서,,
한 명만 말해달라고 하심
그러니까 연우가
엄마가 1등이고, 아빠가 2등이라고 함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엄마는 선물 사주는 것도 없잖아 라고 말씀하심ㅋㅋㅋㅋ
그러니까 연우가,
아빠가 나랑 같이 갔지만..
사 준 건 엄마야! 하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도경완, 장윤정 모두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감(?)에 이글이글 타오르는 도경완과,
진짜 놀란 장윤정ㅋㅋㅋㅋㅋㅋ
장윤정이 도경완에게
생각보다 애들이 많은 걸 알고 있다고 하니까
아. 건들지 마요 하면서
매우 예민해진 도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완이 윤정씨가 연우에게 말한 거 같다고 하니까,
장윤정이 자긴 그런 이야기 안 한다고 함
도경완도 그런 말 안 했다고 하니까
장윤정이 그럼(연우가) 똑똑한건데?라고 말함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도경완
금융 쪽으로 보내야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가족 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