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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경제력을 알고 있는 도연우

ㅇㅇ |2019.12.26 16:07
조회 75,040 |추천 610

 

도경완-장윤정 아들 연우가,

할아버지 댁에 가서

할아버지랑 같이 산책하다가

잠시 과자먹으며 쉬고 있는데

할아버지께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하고 물으심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도경완-장윤정 부부




연우의 대답은

둘 다~ 라고 했고,


 


할아버지께서

그건 재미 없다면서,,

한 명만 말해달라고 하심


 


그러니까 연우가

엄마가 1등이고, 아빠가 2등이라고 함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엄마는 선물 사주는 것도 없잖아 라고 말씀하심ㅋㅋㅋㅋ


 
































그러니까 연우가,


아빠가 나랑 같이 갔지만..

사 준 건 엄마야! 하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도경완, 장윤정 모두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감(?)에 이글이글 타오르는 도경완과,

진짜 놀란 장윤정ㅋㅋㅋㅋㅋㅋ

 

장윤정이 도경완에게

생각보다 애들이 많은 걸 알고 있다고 하니까

 


 

 

아. 건들지 마요 하면서

매우 예민해진 도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경완이 윤정씨가 연우에게 말한 거 같다고 하니까,

장윤정이 자긴 그런 이야기 안 한다고 함


도경완도 그런 말 안 했다고 하니까


 

장윤정이 그럼(연우가) 똑똑한건데?라고 말함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도경완

금융 쪽으로 보내야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가족 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10
반대수2
베플ㅇㅇ|2019.12.27 00:22
도경완 말은 저렇게 해도 애들한테 물건 사줄때마다 엄마가 번 돈으로 사는거야~ 이렇게 말했으니까 연우도 알지 않나 싶음ㅋㅋㅋ
베플ㅇㅇ|2019.12.26 23:05
애들 진짜 다 알아요ㅠ 유치원에서도 담임 부담임 종일반교사 원장 이 서열? 차이를 알고 행동이 달라짐^^ㅎ
베플ㅇㅇ|2019.12.27 01:44
부부 서로 존중해주고 진짜 많이 사랑하는게 팍팍 티남ㅎㅎ거기다가 돈많은거 티도 안내고 알뜰하고 화목하게 사는 모습이 너무좋음
베플ㅇㅇ|2019.12.27 02:18
아님 아빠가 엄마한테 이거 사도 되냐 저거 사도 되냐 하는 거 보고 엄마가 사주는 거리고 생각할 수도
베플ㅠㅠ|2019.12.27 17:58
도경완 경제력으로도 충분히 해 줄 수 있는데 엄마를 많이 치켜세워 준 듯...아빠가 돈버느라 함께하지 못할 때 현명한 여자들은 아빠 덕분에 이렇게 누리는 거라고 말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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