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이야기 임.
대학생 되고 직장 생활 할때 사람들은 못생긴 여자한 테는 관심도 없는데 예쁜여자들 한테 시기질투 완전 심함.
저절로 적들이 생긴다.
난 모르는 못난이들끼리 뭉쳐다녀서 뒷담화 주제다 어딜가나 이런부류는 있다 그것도 많이
예쁘면 꿀빤다는말은 못생긴애들이 피해의식으로 지어낸 개소리다.
미인단명이 왜 있겠냐 ㅅㅂ
그만좀 나 따라해라 그리고 내 이름도 몰라서 쟤, 쟤 거리면서 내 다리 평가 내 얼굴 평가 그만 해라. 다 들린다.
남자들도 마찮가지다 몰래사진 찍는거 모를 줄 아냐 그리고 시치미때는거 다 티난다.
내가 니들 단톡 방에 성희롱 대상인거 다 안다
모를줄 아냐? 그 중 제일 심한놈 이 일상에선 나한테 제일 친절 하다는거에 소름돋는다.
영원한 내편은 내 가족 이나 내 고양인가 보다. 퉷.
+인성 이야기 나와서 추가하는데.
남자들이나 나보다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한텐 생긴건 불여우 처럼 생겼는데 성격은 온순하고 사람 보기 드물게 착하다 라는 말 많이 듣는다. 좌우명도 선하게 살자이고
문제는 내 또래 여자들인데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트집잡고 눈치준다.
인사할때 왜 눈 웃음치냐 왜 딱 달라붙는 바지 입냐(왜 스키니진 입으면 안돼냐?)
저녁에 운동 갈려고 운동화 갈아신는데 뒤에서 운동 하는게 재수없다고 까이고.
친오빠랑 나랑 진짜 닮았는데. 내 친오빠 픽업온거 보고 뒤에서 남자가 기생오라비 같다 너네 집안 유전이 다 저런가 보다. 넌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뭔 이중적으로 해석 되는 말을 함. 근데 나중에 오빠 여친유무는 왜 물어보냐 ㅋㅋㅋㅋ 호구조사는 왜 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