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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과 캐스팅 뒷 이야기

ㅇㅇ |2019.12.27 13:56
조회 8,970 |추천 42

 


요즘 야구 덕후들을 드라마 덕후로 만들고 있다는,

드라마 <스토브리그>




사실 이 드라마 작가가 그 전 까지는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35살에 처음으로 입봉했는데 반응이 뜨거움




그러나 드라마로 나오기까지 과정이 매우 험난했음 ㅠ





 

사실 이 드라마는 MBC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상을 받았고, 

방송도 MBC에서 해야하는데,,

MBC에서 시간을 끌었음




그 와중에 SBS가 드라마 내주겠다고 해서 이동














<스토브리그>에서 신임 단장 '백승수' 역은 

첨에는 남궁민이 아니라,



 


먼저 이준기에게 캐스팅 제안을 했다고 함

그런데 이준기에게서 대답이 늦어지고,,,



 

그 사이에 남궁민이 직접 전화해서,

"작가님 비록 신인 작가지만, 제가 너무 하고 싶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화해서 성사됨







앞에서도 말했지만 원래는 MBC 공모 당선작인데,

MBC에서는 3년을 질질 끌다가,

SBS에 뺐기고,,,,

시청률 초 대박을 침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스토브리그>


 

야알못도 보면 잼있다고 계속 보게 된다더라...

그러니까 야구 모른다고 안 볼래 하지 말고, 봐주라 ㅠㅠ

진짜 존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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