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 덕후들을 드라마 덕후로 만들고 있다는,
드라마 <스토브리그>
사실 이 드라마 작가가 그 전 까지는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35살에 처음으로 입봉했는데 반응이 뜨거움
그러나 드라마로 나오기까지 과정이 매우 험난했음 ㅠ
사실 이 드라마는 MBC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상을 받았고,
방송도 MBC에서 해야하는데,,
MBC에서 시간을 끌었음
그 와중에 SBS가 드라마 내주겠다고 해서 이동
<스토브리그>에서 신임 단장 '백승수' 역은
첨에는 남궁민이 아니라,
먼저 이준기에게 캐스팅 제안을 했다고 함
그런데 이준기에게서 대답이 늦어지고,,,
그 사이에 남궁민이 직접 전화해서,
"작가님 비록 신인 작가지만, 제가 너무 하고 싶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화해서 성사됨
앞에서도 말했지만 원래는 MBC 공모 당선작인데,
MBC에서는 3년을 질질 끌다가,
SBS에 뺐기고,,,,
시청률 초 대박을 침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스토브리그>
야알못도 보면 잼있다고 계속 보게 된다더라...
그러니까 야구 모른다고 안 볼래 하지 말고, 봐주라 ㅠㅠ
진짜 존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