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옷정리하다가 엄마가 이거 입고 학교가라는데 막 구제시장에서도 이런 퀄리티 없다고
옷은 신상 적혀있어서 가림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와 베짱이에 베짱이가 저런거 입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바퀴벌레 된 기분이야
추가----
앗나의 실수 효자라고 써버렸네 하핫ㅋㅋ 제목 지적도 많아서 수정함! 댓글에 알아본 친구도 있는데 내가 외국에 오래살아서 잘 몰라 이해해줘..!
거식증 아니고 친가쪽 여자들이 다 30키로대라 나도 어쩔수 없이 살이 안찐다 밥 조카 잘먹는데
ㅠ 몸평은 자제 바란다 :)
추추가---
댓글들 아무렇지 않게 몸평하는거 보고 글 내릴까도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왜 난 잘못한게 없는데 숨어야될까 싶어서 글 그대로 둘게. 난 애초에 다 함께 웃자고 글 올린거고 너희에게 몸평 받아야될 이유 없어. 처음엔 키나 몸무게 물어봐도 항상 있는 일이고 정말 궁금해서 그런 애들도 있을테니까 빙 둘러서라도 답해줬는데 정말 갈수록 선 넘는 애들 많다? 글 계속 둘테니까 언젠간 너희가 뭘 잘 못했는지 뼈저리게 느끼길 바래. 그럼 다른 친구들은 본문 보고 연말 즐겁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