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도경완이 장윤정을 소개받기 3일 전,
이미 도경완 아버지 꿈에 장윤정이 나타났다고 함
그리고 아들 도경완이 저녁을 먹고 있는데,
장윤정과 결혼을 하겠다고 폭탄 선언을 했는데,
결혼 승낙하는 데 3분도 안걸렸다는 장윤정 시아버지.
시어머니마저 아들 도경완을 흉보는 장윤정에게
'내가 더 잘할게. 나한테 얘기해.
난 네가 울면 가슴이 시려' 하시면서 우셨다고...ㅠ
꼼꼼이 연우를 낳은 장윤정에게
"여자로 안 보여"라고 말한 도경완
여신으로 보인다고................
요즘 도책바가지 도경완을 쏙 닮은 첫째 아들 연우도
엄마 사랑이 넘침
'내 컨디션은 엄마야'라며
스윗한 말을 하고,
아빠랑 동생과 셋이 캠핑한 날,
다음에 엄마도 같이 하자면서 첫 편지를 씀
(참고로 아빠에겐 안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와 같이 산책할 때
엄마 콘서트 플랜카드를 보며
동네 떠나가라 큰 소리로 콘서트 홍보와,
엄마 자랑(우리 엄마가 바로 장윤정이다!)을 한 연우ㅋㅋㅋㅋ
잘 안 부끄러워하는 할아버지도
그런 연우의 모습을 보면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장윤정 사랑이 도씨 집안 내력이 아닐까 싶기도 함ㅋㅋㅋㅋㅋ
이 가족 넘 보기좋으면서도 은근 시트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