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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집안 내력이라는 '장윤정 사랑'

ㅇㅇ |2019.12.27 15:02
조회 17,261 |추천 178

 

과거 도경완이 장윤정을 소개받기 3일 전,

이미 도경완 아버지 꿈에 장윤정이 나타났다고 함 




 

 

그리고 아들 도경완이 저녁을 먹고 있는데,

장윤정과 결혼을 하겠다고 폭탄 선언을 했는데,

결혼 승낙하는 데 3분도 안걸렸다는 장윤정 시아버지.



 





시어머니마저 아들 도경완을 흉보는 장윤정에게

'내가 더 잘할게. 나한테 얘기해.

난 네가 울면 가슴이 시려' 하시면서 우셨다고...ㅠ 





 

꼼꼼이 연우를 낳은 장윤정에게

"여자로 안 보여"라고 말한 도경완



여신으로 보인다고................


 











요즘 도책바가지 도경완을 쏙 닮은 첫째 아들 연우도 

엄마 사랑이 넘침




 

 

'내 컨디션은 엄마야'라며

스윗한 말을 하고,




 

 

아빠랑 동생과 셋이 캠핑한 날,

다음에 엄마도 같이 하자면서 첫 편지를 씀 

(참고로 아빠에겐 안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와 같이 산책할 때 

엄마 콘서트 플랜카드를 보며

동네 떠나가라 큰 소리로 콘서트 홍보와,

엄마 자랑(우리 엄마가 바로 장윤정이다!)을 한 연우ㅋㅋㅋㅋ


 


잘 안 부끄러워하는 할아버지도

그런 연우의 모습을 보면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장윤정 사랑이 도씨 집안 내력이 아닐까 싶기도 함ㅋㅋㅋㅋㅋ

이 가족 넘 보기좋으면서도 은근 시트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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