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순경 '황용식'역을 맡은
강스카이가,,,
연극 무대를 통해 광대로 변신함
강하늘이 4년 만에 복귀하는 연극 <환상동화>는
서로 다른 사상과 성격을 지닌 세 명의 광대이야기를 그린다고 함
강하늘은 이 작품에서 천진난만한 '사랑 광대'역을 맡았다고 해
천진난만한 역할 ㅋㅋ완전 딱이지 않음?
연극 프레스콜에 얼굴에 귀엽게 눈물과 하트를 그린 강하늘은
"분장은 보면 아시다시피 내 맨 얼굴이 사랑스럽게 생기지 않았다.
분장으로 조금이나마 그런 느낌을 주려고 요행을 부렸다"고 말함
네??????? 강스카이는 걍 숨만 쉬어도 귀여운데요?!ㅋㅋ
너무 귀여워서 숨이 쉬어지질 않아....ㅠㅠㅠㅠ
광대라고 하면 뭔가 무서운? 느낌인데..
강하늘이 하니까 왜 사랑스럽고 귀여운 거야 ㅠㅠ
연극 <환상동화>는 지난 2007년 초연돼 2013년까지 관객들을 만난 작품으로
과거 강하늘은 관객의 입장으로 본 연극임
이에 강하늘은
"환상동화는 너무나 따뜻한 공연이고
보고 나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 공연"이라면서
"내가 이 공연을 2010년 즈음에 관람하고
'나중에 능력이 되면 이 공연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함
4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 것에 대해 강하늘은
"카메라 앞에 있는 것도 재미있는데
가장 큰 재미는 무대 위에서 다같이 연기 하는 걸 좋아한다"며
"군생활 중에 출연한 '신흥무관학교'도 있었지만
민간인 신분으로 이렇게 무대 오르니 좋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음
ㅋㅋㅋ표정봐 >_< 완전 이 이모티콘 존똑ㅋㅋㅋ
넘 귀엽다~~
오빠 딱 기다려 ! 내가 보러 갈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