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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27관련 넘 짜증나는게 이거야

실력적으로 더 더 성장할 수 있는 애들을 어떤 틀에 가둬놓은 느낌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나

해투 뺑뺑이도 사실 짜증나긴 하지만 진짜 백보 양보해서 그건 그룹의 경력이 되긴 되고 해투때 맨날 똑같은 무대 하는건.. 그래 투어라서 그렇다고 쳐

근데 올해 나간 행사, 방송 무대들 연출이 전부 솔직히 정말 다 너무 똑같지 않았어? 그냥 아이돌들 와장창 나가는 INK같은 자잘한 행사들에서 한곡두곡하고 내려오던때랑 다를게 없어


안그래도 바빠죽겠는 사이에 시간내서 행사랑 나가는건데 뭔가 색다르고 특별한 연출을 해야 애들이 직접 몸으로 뛰는 의미가 있는거아냐

위상이 높은 행사든 방송에 나오는 행사든 뭐든 인트로도 거의 없고 코디가 그때그때 너무 비슷하니까 무대 보는 재미도 덜하고 

솔직히 이전에 국내행사 뺑뺑이 돌때보다 못한것같아 웃긴게 차라리 그때가 더 인트로에 맞춘 새 안무들이나 대형같은거 신경썼던것같지않냐는거임 훨씬 다양하고 ㅋㅋㅋㅋㅋ

이전과 지금 무대연출이나 기타 그 모든 것들이 같은 회사에서 내놓은게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차이가 나니까 나참 진짜 없던 걱정도 하게되고

2019년이 너무너무 아쉽고 아깝고 천불나.. 특히나 127은 레귤러 이후로 본격적으로 존재감 알박기 했어야 하는 시기 아니었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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