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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덕질하면서 제일 짜릿한게

칠감이라는 말도안되는 난이도 안무의 데뷔곡으로 데뷔할때부터 어나더 클래스로 잘하던 애들인데 거기서 더 눈에 띄게 각자 능력을 개발해나가는거였거든

그런데 올해는 애들이 성장한 모습을 느낄만한 새로운 퍼포먼스가 거의 없었다는게 너무 재미가 없고 지루했어... 항상 똑같은 무대에서 준희들이 쥐어짜내서 발견한 성장점들 뿐... 2019년은 진짜 애들 개개인의 매력을 다 살릴수있는 좋은무대 좋은곡 많이 보고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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