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작은 강당같은데서 생일파티를 했더든 근데 잘하고 있다가 갑자기 뷔가 노래를 부른다니까 팬들이 다 빠져나가는거야 그래서 나만 남겨진거임 그래서 나는 무대앞으로 나가서 뷔보고 악수해달라고 했는데 악수를 해줬거든 근데 그 느낌이 아직까지 너무 생생함 굳은살느낌이 났음.. 하여튼 그렇게 끝남
무슨 작은 강당같은데서 생일파티를 했더든 근데 잘하고 있다가 갑자기 뷔가 노래를 부른다니까 팬들이 다 빠져나가는거야 그래서 나만 남겨진거임 그래서 나는 무대앞으로 나가서 뷔보고 악수해달라고 했는데 악수를 해줬거든 근데 그 느낌이 아직까지 너무 생생함 굳은살느낌이 났음.. 하여튼 그렇게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