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국내 활동이 없었으면
어제 방송 분량이 3초처럼 느껴졌고
방송후 게시판이 부글부글한데도 새로운 소식없나 기웃대고
오조 오억개의 개선점을 쏟아내는 준희들을 보며
역시 우린 하나야 같은 맘이구나 생각하며
서가대 투표는 열두시 땡하면 가서 하고 있고
폰은 애들 짤로 꽉차서 저장 공간도 없어 ㅋ
이제 바라는 건 단 하나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는 국내 활동 제발 많이해주길...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스엠..정녕 이게 너희의 빅피쳐냐 ! 아오 !!!
나 내년에 공부해야 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