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 달전쯤 얘기
집 근처 편의점 가서 컵라면 사오는데 집 문앞에서 비번 누르려는데(우리집 빌라)
누가 봐도 다 큰 성인 남자가 지 스타일이라면서 번호달라던..진짜 개소름돋았었다
나 아직 18살이라 '저 미성년자에요'로 떨궈냄
친구한테 말해봤더니 이 한마디에 떨궈져나간게 다행인거라고 하더라
와..진짜 미자한테 추파 던지는 인간들은 뭔 심리인걸까
거기다 난 시준희
남자들 얼굴이 눈에 들어올리가..
한 두 달전쯤 얘기
집 근처 편의점 가서 컵라면 사오는데 집 문앞에서 비번 누르려는데(우리집 빌라)
누가 봐도 다 큰 성인 남자가 지 스타일이라면서 번호달라던..진짜 개소름돋았었다
나 아직 18살이라 '저 미성년자에요'로 떨궈냄
친구한테 말해봤더니 이 한마디에 떨궈져나간게 다행인거라고 하더라
와..진짜 미자한테 추파 던지는 인간들은 뭔 심리인걸까
거기다 난 시준희
남자들 얼굴이 눈에 들어올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