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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과자 뜯다 터트린거 봤니

태용씨가 소중히 소중히 안고 있던 초코비를 천천히 개봉중.
아....(땀 삐질) 봉지를 열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는지 내용물의 대부분이 지면으로 낙하!
한 순간 시간이 멈춘 듯이.. 떨어진 초코비를 바라보는 3명. 너무 놀라 멍 때린다는 건 바로 이런 것..
정신을 차리고선 부지런히 줍는 태용씨

https://twitter.com/NCT_OFFICIAL_JP/status/1211210491105689600?s=19










그걸 또 하나하나 다 줍고있다 어쩌니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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