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올데이 찍은 금오름이랑 갯깍주상절리대도 갔다~
겨울 제주도는 정말 춥더라
사진 예쁘게 찍어서 보여줄라 그랬는데
바람이 바람이....머리가 얼굴을 감아서 모자이크가 따로 필요없을 지경이야 ㅎㅎ
날 따뜻할 때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준희들도 나중에 꼭 가봐
금오름은 갈대 있을 때 가면 진짜 멋있겠더라
갯깍주상절리대에서는 태용이가 돌탑 쌓았던데 찾아서 나도 쌓아봤어ㅋㅋ 그리고 여기 동굴도 있는데 인생사진 포인트래
요건 내가 찍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