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결혼은 했고 아이는 아직 없어요
아직 언제 낳을거다 라는 계획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건 너무 많은 나이지만 진로가 고민이라 이렇게 결시친에 글을 씁니다
결혼 관련 고민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는 가정학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가정학을 전공해서 교육대학원에서 교사자격증을 얻어 임용을 준비할 생각이었지만 중요과목도 아니고 지금은 임용상황이 나쁘진 않지만 언제 줄어들지 몰라 가정으로 교사가 되는건 포기 했습니다 남편도 이건 반대하구요 (전공 자체는 매우 좋아합니다)
너무 늦은나이라 다른분들이 욕을 하실지 모르지만
교대나 약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여부를 떠나 기회비용에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것인지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