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남궁민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
드라마 방영 전, 해외 로케이션 촬영차 간 하와이에서
혼자만의 시청률 내기를 건 남궁민
드라마를 할 때 마다 혼자만의 내기를 걸어왔던 남궁민은
징크스가 되게 심한 편 이라고 함
거북이를 보면 시청률이 17퍼센트 나오지만,
만약 거북이를 보지 못하면 망하는 거라고...
(넘나 극단적임ㅋㅋㅋㅋ)
VCR 보던 무지개 회원들이
드라마 제작사에서 난리 났겠다면서 ㅋㅋㅋ
쟨 무슨 소리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남궁민은 거북이가 좀 나온다는
샥스코브 비치에 감
그러나 딱 봐도 거북이 음슴;;;
결국 거북이를 찾으러 스노클링 시도함
하지만...거북이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포기하고 슬슬 걸어나오려는 찰나!
거북이 등장!!!!!!!!!!!
거북이를 발견하고 웃는 남궁민ㅋㅋㅋ
VCR보던 무지개 회원들ㅋㅋㅋ
제작사 대표님 박수치고 계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북이를 본 남궁민은,
우아한 거북이는 처음이었다면서
거북이에게 영상 편지를 남김ㅋㅋㅋㅋㅋㅋ
하이 터틀
너를 보았어
협조(?)해 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합시청률
1화 4.4%
2화 6.65%
3화 8.45%
4화 9.8%
5화 11%
현재 4%에서 11%까지 오름
이 기세면 17% 나올 거 같음
거북아! 힘을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