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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영화에서 묘사한 2020년

ㅇㅇ |2019.12.30 18:41
조회 6,587 |추천 7


과거 영화에서 상상한 2019~2020년 모습 



 

블레이드 러너 (1982)


2019년은 핵전쟁 이후 복제 인간의 반란에 무질서로 휩싸인 세상이다.

현실보다 훨씬 어둡고 암담한 2019년의 모습을 탁월히 묘사했다.










아키라 (1988)


제 3차 세계대전으로 황폐해진 '2019년 네오도쿄'가 배경이다.

달로 순간 이동을 하는 초능력자가 활개 치는, 꿈도 희망도 없는 세상이다.










 


러닝맨 (1987)


아놀드 슈와제네거가 주연인 이 영화 속 2019년은 모든 사회 조직이 폐쇄회로를 통해 통제받고 있다. 스티븐 킹 소설 원작으로 음울한 미래를 그렸다.










 


아일랜드 (2005)


2019년 현실에선 동물 한 마리도 복제하기 어려운데, 여기선 인간을 잘도 복제해낸다. 생태 재앙으로 인류는 일부만 살아남았다는 게 도입부 배경이다.











 

 

리얼 스틸 (2011)


인간 대신 로봇이 복싱을 하는 2020년을 다룬 영화다.

'잔인함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인간 복싱은 관객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퍼시픽림 (2013)


태평향 심해에서 괴물 '카이주'가 나타난 탓에 인간은 '예거'란 병기를 개발했다. 2020년은 '카이주 전쟁' 7년 차가 되는 해다.










2020 우주의 원더키디 (1982)


우주 개발이 이뤄지는 작품 속 2020년은 저런 걸 타고 다니면서 미니의 행성 데몬마왕과 기계 공룡들의 습격에 맞서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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