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나 82쿡이나 등등 보통 망혼해서 주부로 비참하게 사는 여자들 보면
다른 여자들이 자기랑 다르게 사는것을 봤을때
일단 현타를 느끼고 그 뒤에 독을 품고 비하를 함
자기랑 똑같이 살게 하려고 물귀신짓
예를들어 자기는 카스나 카톡이나 인스타에 못생긴 애새끼 사진으로 도배를 해놓고
인터넷 아이디는 xx맘♥, 실제로 호칭도 그렇게 바뀌고 이름도 정체성도 모두 말소됨
친구들 만나면 신랑얘기, 애새끼얘기, 자기애 가르치는 선생(여자) 뒷담
어울리는 사람들도 이젠 "내 친구"들이 아닌 "내 아이의 친구엄마들"로 바뀜
서로 누구엄마~ 누구엄마~하고 부르고 만나서 하는 얘기는 학습지, 학원 얘기
(=자기 인생이 없음)
유치원이나 왔다갔다거리고 남자가 벌어오는 쥐꼬리 생활비로 아둥바둥 사는데
(특히 돈 못 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처참하게 사는 여자일수록 이런 내적분노는 더 크다)
그렇지 않은 여자들을 보면 부아가 치밀어오르는지 못 견뎌 함
비혼여자 후려치는건 당연하고,
똑같이 결혼해서 애 키우는 주부일지라도, 지 못난 남편 보다 덜 못난 남자랑 결혼해서
자기 보다 좀 여유있게(유복하게) 주부로 사는 여자들을 보면 이상한 모성이데올로기 도구 삼아 비하함
예를들면, 가사도우미 쓰는 여자들은 모성애가 없는건가요? 남의 손 타는게 그리 좋나? 애는 내 손으로 길러야죠
여자가 자아실현 한다고 애 팽개쳐두고 일 나가는게 정상?
뭐 대단한 직업도 아니면서 남편 돈으로 프랜차이즈 차려놓고 자아실현 한다고 바깥일 하겠단 여자들 이해 안가요~
카스에 애 사진 말고 자기 얼굴로 도배하는 여자들 뭐죠? 등등 ㅋ 내가 맘카페 눈팅하면서 본 글들ㅋ
비참한 자기현실에서 못 벗어나겠으니 자기 인생이 옳은거고 맞는거고 자기가 잘사는거라고 합리화
자기 성씨도 못 물려준 애 인생 갈아 키우고 있는거 보면 저능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