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든 춤이든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연습해보고 싶어요
뭐 근데 춤이야 댄스학원을 따로 다니니까 괜찮은데 노래는...우리 보컬학원 진짜 좋은데 연습실 방음이 좀 안돼서 말이지
집도 혼자있을때는 괜찮은데 가족들 있으면 눈치보이고
지금까지 진짜 방음 잘되는 연습실에서 하루 정도는 연습을 해보고 싶은 준희였어
다들 연말 잘 보내!이제 좀 있으면 경자년이다ㅎㅎ
+(좀 TMI?인데..우리 보컬학원 대표님 에셈 트레이너 출신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