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어제 핸드폰 매장갔다가 만난 사람이 자꾸 생각나는데
직원인줄알았는데 나중에 명함줘서 받았더니 점장이더라구
솔직히 내 스타일에 너무 가까워서 계속 생각나는거같아 ㅋㅋㅋㅋ
뭔가 얘기할때도 쳐다보게되는? 그랬는데
뭐 핸드폰 매장에 맨날 들락거릴수도없고, 명함은 받아서 연락처는 알고있는 상태라서 ㅋㅋㅋㅋ
뜬금없이 제 서타일이세요 저녁먹자고 하면 .. 오우 얜 뭐야? 이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쁘면 ok할꺼라 생각하는데 ㅋㅋㅋ 난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하하
근데 뭐 그 남자도 잘생긴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공명? 느낌이 살짝있는?
그래서 그냥 던져볼까 싶다가도 고민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