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셀프리지 백화점에서 한 란제리 브랜드가 출시한 향수제품 홍보를 위해서 누드쇼가 벌어졌다고 한다.
쇼윈도에서 벌거벗은 여성 모델이 화가를 위해서 포즈를 취했는데
또 시간도 출근 시간이어서 시민들의 눈길이 한눈에 집중되었던 것..
지나가던 사람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엄청나게 몰려들었고 버스들도 천천히 운행할 정도였다고..
오후에도 사람들이 끊이지 않자 결국엔 마네킹으로 교체가 되었다고 하긴 하는데
아무리 홍보도 중요하지만..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