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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용..

처음 너를 알아보지 못했던 점 미안해
나 공부에 매달리느라 그땐 몰랐었어
그리고 또 정말 미안해
잘못된 헛소문에 마음에 벽을 두었던 것도 사실이야
시간이 지나 활동하는 모습에서 책임감 강하고 누구보다 노력하는 모습에서 너의 본모습을 보게 되었어

이제는 여기있는 주니들과 함께 너를 응원하고 지킬거야

ONE AND ONLY 태용
처음으로 글을 남겨본다 새해니까

마지막으로 태용아 너 너무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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