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뚱땡이들에게 일침 가하는 코미디언

ㅇㅇ |2020.01.01 10:26
조회 75,517 |추천 238
추천수238
반대수128
베플ㅇㅇ|2020.01.01 18:47
천 명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은 각자 자기 인생의 주인공임. 뭐 가치관의 차이가 살찐 사람을 게으르고 한심하게 생각할 수는 있다만 그걸 굳이 남에게 얘기하고 상처주고 기분나쁘게 해도 된다는 건 아님. 왜 각자 자기인생 사는건데 왜 상관없는 남을 힘들게 해야함? 생각에서 그치면 되지 그걸 굳이 입밖으로 내서 기분 상하게 하는건 인성 문제지. 누군가는 대머리가, 마른사람이, 피부색이 검은 사람이, 피부가 안좋은 사람이, 키작은 사람이, 못생긴 사람이 혐오스러울 수 있음. 남을 욕하는 건 쉽고 내가 욕먹는 건 누구나 싫음. 나도 언제나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남에게 도움 주지는 못할 망정 내게 피해주지 않는 사람에게 피해나 주지 말고 삽시다.
베플한블리|2020.01.01 16:15
하ㅠ공감....나도 고등학교때까지 키165에 60키로 나갓었다 근데 진짜 독하게뺏어 걸을때 출렁거리는거 싫고 몸무거운것도 싫고 옷 예쁘게 입고싶어서 그냥 365일 중에 360일은 무조건 헬스나가고 식단 조절하고 필라테스하고 수영하고 별거 다함 체력도 좋아지고 코어힘도 좋아지고 옷빨도 잘받고 지금도 계속하는중 그래서 돼지들이 노력도 안하면서 돼지라고 하는거 싫다하고 찡찡거리는거 보면 기분 더러움 돼지소리 듣기싫고 이쁜여자, 멋진남자 대접받고싶으면 빼면되잖아???? 노력도 안하고 대접받으려해 염치없는 돼지들
찬반|2020.01.01 15:24 전체보기
이거 보고 맞는 말인데 못생긴 남자가 하니까 노타격이라는 빡대가리 여자랑 뭐가 달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