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
나는 27살이고 아는 누나는 35살이고
근 1년간 매일 연락하는 사이고 둘이 술도 몇번먹고..
나는 이 누나를 짝사랑 하는상황이야
근데 누나는 어릴때 집이 엄처잘살았다가 아버지의 도박으로 많은 빚을지고
그 빚을 20대 후반까지 갚았대..
나는 지금 5천만원 가량의 빚이있어
누나는 나 빚이있는걸 모르는상태고...
빚이 있어도 도박으로 인해 빚이 있는거니깐..
내가 아무리 누나를 좋아하더라도 적당히 선을 유지하면서 평생 친구라도 지내는게 맞는걸까
아니면은 그냥 내상황 다 털어놓고 죽이되던 밥이되던 말하는게 나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