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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팬인데 제일 미안했던건

나도모르게 내가수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든거...ㅋㅋㅋㅋ 첫대상 받았을 때 진짜 여기까지 올라와서 장하다 생각했고 얘네 스토리를 영화로 만든다면 결말은 지금일거라며 혼자 감격에 젖었었음 여기가 올라올 수 있는 최고점이라고 생각했었나봐 정작 가수 한계는 거기까지가 아니었는데.... 처음 좋아해 본 아이돌이라 친척들도 다 알고 있었는데 요근래에는 안목있다며 칭찬 엄청받음ㅎㅎ 잘된건 내가 아니라 내가수들이었는데... 그래서 공부한다고 세상이랑 단절했던 때도 잘돼가는 소식은 부모님한테 들었어 야 너가 좋다던 애들 이번에~~하면서..

뉴욕소식 듣다보니까 괜히 감성 젖네 아무튼... 항상 내가 뭘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보여줘서 이젠 그냥 생각을 포기했어(??) 그냥 계속 따라가기나 하려고.. 따라가기도 벅차다ㅋㅋ 덕분에 점점 내 견문까지 넓어지는 것 같아..

추천수52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02 01:01
와 데뷔팬... 진짜 부럽다 안목이 엄청나다 너.... 그리고 난 늦덕인데 고마워 이제 함께하자
베플ㅇㅇ|2020.01.02 01:45
드나팬으로써 데뷔팬 그리고 나보다 먼저 탄이들 알아봐준 팬들 정말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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