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팬들한테 머리숱 걱정은 안 시킬 것 같은 두 배우
1. 벤 위쇼 (Ben Whishaw, 벤저민 존 위쇼)
맞아 <향수>에서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 역을 맡았던 그 배우
'벤 휘쇼'로 불리기도 함
<007시리즈>에서 Q 역할로 더 유명해졌지
이 배우 머리숱 겁나 풍성해
벤 위쇼 머리카락 되게 막 다루는 것 같은데 빈틈이 1도 안보인다,,,
위쇼는 어릴적에 머리숱이 워낙 빽빽하고 곱슬곱슬해서 짜증나가지고
빡빡 밀고 다녔다던데 여전히 풍성풍성... 부럽...
머리숱도 많은데 얼굴도 되게 잘생김
(근데 품절남이다)
또 다른 한명은
2. 베니시오 델 토로
(Benicio Del Toro, 베니시오 몬세라테 라파엘 델 토로 산체스)
더티섹시의 1인자... 크....
사진에서부터 풍겨오는 카리스마 너무 멋짐
젊었을 때부터 이미 새치가 진행되서
본래 머리색은 반백인데 항상 검은색으로 염색한다고ㅇㅇㅇ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음)
가오갤때 본인 머리 직접 백금발로 탈색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풍성함을 자랑함
탈색하고 모발이 약간 가늘어져서
오히려 한결 다루기 편해졌다고 좋아했다는 비하인드가 있음ㅋㅋㅋㅋㅋ
벤 위쇼도 그렇고 베니시오 델 토로도 그렇고
둘 다 머리 빡빡 밀어도 워낙 빽빽해서 두피가 안 보이는게ㅋㅋ부럽고요;,,,
진짜 머리숱도 타고나야하는게 맞나봄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