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보신각 타종 행사에 참석한 펭수
펭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많은 추천을 받았고,
동물(?)의 타종 참여는
2017년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화 반다비 이후 펭수가 두 번째라고 함
타종행사한다고 한복도 입고,
머리엔 조바위도 쓰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ㅠㅜ
타종 전에 무대에 오른 펭수는
너무 신이나서 폴짝 뛰다가,,,
조바위가 벗겨짐ㅠ
점프하는 게 영락없는 딱 열살 애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벗겨진지도 모르다가 덜렁걸려서 알아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듯한 펭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펭수 옆에 계신 분들이 조바위 씌워주려고 하다가,
펭수 소개되니까 바로 짜잔하는 거 ㅋㅋㅋ
긴장한 것 같은 펭수 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ㅠㅠ
근데 어떤 사람들이 펭수 10살인데,
새벽까지 미성년자 일 시키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던데,,,
동물이라 법 보호를 못 받는다고 함 ㅠ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
너무 긴장해서? 신나서? ㅋㅋㅋㅋ
종 치러 넘 일찍 들어온 펭수 ㅋㅋㅋㅋㅋ
어맛
끼야양
(백스텝)
다른 사람들과 열심히 종 친 펭수
아ㅏㅏㅏㅏ넘 귀엽다귀여워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