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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무책임한 얘기를 한 것 같다는 김희철

ㅇㅇ |2020.01.02 15:39
조회 32,890 |추천 119

 

라스 출연한 김희철

2020년에 희철이가 바라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행 복'


 


 



실제 김희철은 '니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라. 난 나대로 살게.'

이런 타입이라 악플에 신경을 안 써서


 

처음에는 후배들한테 스트레스 받으니까 

악플, 댓글 같은거 보지 말고 나처럼 무시하라고 조언했다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말이 되게 무책임했던 거 같다고ㅠㅠ

ㅠㅜㅜ엉엉ㅠㅠㅠㅠㅠ

 


 



댓글 달리는 기능이 없어지는 걸 보면서 참 다행이다 싶었고 앞으로도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함

ㅇㅇ 이건 나도 찬성임(특히 연예쪽 기사에)

댓글에 욕써있는거 보면 보기도 안좋고 그냥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음ㅜ


 

후배들이나 선배 연예인들이 조금 더 밝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ㅠㅠ김희철 많이 힘들었을텐데 올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길!

   

추천수119
반대수3
베플ㄹㄹ|2020.01.04 13:10
설리랑 구하라랑 제일친한 선배였다는데..얼마나 맘아팠을까 설리네고양이도 대신키우고...진짜 힘냈으면좋겠다
베플ㅇㅇ|2020.01.04 11:24
친한 동료들이 안타깝게 떠났으니... 얼마나 마음 아팠을까? 일반 대중인 우리들도 슬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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