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출연한 김희철
2020년에 희철이가 바라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행 복'
실제 김희철은 '니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라. 난 나대로 살게.'
이런 타입이라 악플에 신경을 안 써서
처음에는 후배들한테 스트레스 받으니까
악플, 댓글 같은거 보지 말고 나처럼 무시하라고 조언했다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말이 되게 무책임했던 거 같다고ㅠㅠ
ㅠㅜㅜ엉엉ㅠㅠㅠㅠㅠ
댓글 달리는 기능이 없어지는 걸 보면서 참 다행이다 싶었고 앞으로도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함
ㅇㅇ 이건 나도 찬성임(특히 연예쪽 기사에)
댓글에 욕써있는거 보면 보기도 안좋고 그냥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음ㅜ
후배들이나 선배 연예인들이 조금 더 밝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ㅠㅠ김희철 많이 힘들었을텐데 올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