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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말 "연락이 안돼서 걱정했잖아!" 솔직히 이거 진짜 저 걱정하는거 아니죠?

럭셔Lee |2020.01.02 22:36
조회 506 |추천 0
여성분들 솔직한 내면의 마음을 열어 대답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저는 30대 남성입니다. 교사구요.욕 하실거면 하셔도 좋고 다만 솔직하게 말은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회식에서 연락이 일정 시간 안되면 문자나 전화와서 늦은시간에 오랫 동안 연락이 안되니까 무슨일 생긴 건 아닌가 걱정되서 전화했어~라고 말을 하곤 하는데(모든 커플들이 회식자리에서의 연락 때문에 많이들 싸우시죠?)솔직히 굉장히 진실성이 없어보입니다.
제가 생각한 저 말의 해석은"너는 나를 사랑하니까 이시간에 돌아다니며 걱정시킨 것만으로도 거슬리고,최소 30분 안쪽으로 계속해서 내가 뭘 하고 있음을 끊임 없이 보고 해야만 하고,아무리 부장 옆에 앉아있어서 불편하더라도 화장실 가서 연락할 정도는 되야 하는데 왜 연락을 안해?" 라는 말로 들리고, 더불어서
"난 지금 니가 걱정되는게 아니라 니가 무슨 짓을 할 지 걱정되는거야~~" 라는 말로 들립니다.즉,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서 그런 게  아니라 본인의 의심이 확신이 되지 않게 해야 함을 걱정하는 거죠.
제 말이 혹시 틀린가요?남자들은 공감의 글,여자들은 솔직한 글, 부탁드립니다.서로의 생각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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