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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비교] 같은 영화 다른 느낌

美人 |2006.08.29 00:00
조회 3,65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일본에 공개된 한국영화를 중심으로 포스터와 제목을 비교해봤어요.
한국제목 옆 괄호 안에 적힌 것이 일본 제목입니다.


거짓말 (lies)


    고양이를 부탁해 (새끼 고양이를 부탁해-해석 맞나??^^;)



    공동경비구역 jsa ( jsa )




    괴물 (구에무르-한강의 괴물)



    그녀를 믿지 마세요



    꽃피는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나쁜 남자



    남극일기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참고로, 이 포스터는 한국 티져 포스터에서 컬러랑 폰트만 살짝 보정된 포스터네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이것두 한국 포스터에서 제목 폰트만 살짝 변경된 것임)

댄서의 순정



  돈텔파파 (비일상적인 그녀;;;)



    동감 (봄의 향기)



    똥개 (똥개의 파란 하늘;;;)



    말아톤 (마라손ㅎㅎ)



    무사




    미술관 옆 동물원



    박하사탕 (페퍼민트 캔디)



    살인의 추억 (메모리즈 오브 머더)




    생활의 발견



    서편제 (바람의 언덕을 넘어)

    쉬리 (슈리ㅋㅋ)



    스캔들



    시월애 (일마레)




    실미도



    야수 (아름다운 야수)



   
연애소설 (영원의 짝사랑;;)





    엽기적인 그녀 (my sassy girl)



    오버 더 레인보우



    오아시스



    올드 보이



  참고로 프랑스와 미국 포스터도 첨부합니다.^^



    외출 (4월의 눈)



    웰컴 투 동막골 (동막골에 어서 오세요-해석 맞나요??)



    집으로 (할머니의 집)



    청춘 (해석을 못하겠음..;;)



    친절한 금자씨




세번째는 프랑스 꺼예요. ^^ 전 한국 것이 심플한게 젤 맘에 드네요.. 근데 영화 자체의 분위기는 프랑스 것이 젤 잘 나타난 것 같기도 하고ㅎㅎ

클래식 (러브 스토리)



    킬러들의 수다 (건스 앤 토크스)



    태극기 휘날리며 (브라더후드;;)




    형사 (duelist)



    화이트 발렌타인



    흑수선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자료제공: 일본 유학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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