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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ㅇㅇ |2020.01.04 03:18
조회 287 |추천 2
나를 바라보는

너의 해맑은미소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거야

넌 너의모습을 직접볼수없으니 안타깝지만

정말 나를 바라보는 너의 미소는 정말 순수하고

사랑스럽다고밖에 뭐라 형용이 안돼.

아직도 그때 그 미소가 기억나니깐...

너무 좋았어.

그래서 널 진심으로 좋아하게되었고

친하지않아서 너의 이성적인 관심에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너의 미소를 보기위해 어릿광대마냥 더 과장했던거같아.

하지만 그때의 난 내감정에대해 잘 몰랐고 어렸어.
(나 자체에대해 모르기도 했어
그땐 태어나니까 산다해야되나..^^;;)

가끔 꿈에서든 어디서든 너의 미소가 떠올랐지만

세월도 지났고 나따윈 잊었겠지 했지 뭐..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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