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보는
너의 해맑은미소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거야
넌 너의모습을 직접볼수없으니 안타깝지만
정말 나를 바라보는 너의 미소는 정말 순수하고
사랑스럽다고밖에 뭐라 형용이 안돼.
아직도 그때 그 미소가 기억나니깐...
너무 좋았어.
그래서 널 진심으로 좋아하게되었고
친하지않아서 너의 이성적인 관심에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너의 미소를 보기위해 어릿광대마냥 더 과장했던거같아.
하지만 그때의 난 내감정에대해 잘 몰랐고 어렸어.
(나 자체에대해 모르기도 했어
그땐 태어나니까 산다해야되나..^^;;)
가끔 꿈에서든 어디서든 너의 미소가 떠올랐지만
세월도 지났고 나따윈 잊었겠지 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