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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고이ㅛ었는데

벼녀벼녀녘 |2020.01.04 22:05
조회 38 |추천 0
음슴체,
오늘있었던일임 . 나는 오늘 가족들이랑 어디로 놀러갓는데 아떤 사람없이 재밋는 놀이공원이 보여서 바이킹타고 나오는 길이었음. 거기에 오락실이 있어서 게임이나 한판하자 이러면서 오락실에 들어감. 엄마와 나는 노래부르는것을 매우 좋아해서 노래방에 들어감. 근데 거기가 약간 핑클..? 그런것들만 있어서 2000년대 유명하던 그런 노래엿었음 . 나는 15살이라 부를게 없어서 엄마만 거미에 착한아이 부르고 끝남과 동시에 ‘혼자가지마’ 노래가 틀어짐 아무것도 안늘럿는데,하...... 그거 보는 동시에 아무도 없는 직원도 2명정도 밖에 없는 놀이공원에서 소리지르면서 튀어나옴.. 이거 뭐지 귀신인가 핵소름돋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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