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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황이 참.. 슬프네

배우꿈 잃기 싫다고 해수한테 처음부터 선 긋고 관계 명확하게 안했는데 해수 잃을 위기 처하니까 그 잘나가던 배우일도 그만두고 싶어짐.. 시간이 지나면서 일도 해수에 대한 감정도 더 깊어졌을 건데 결국 해수가 더 소중했던 거였어.. 바보야..ㅜㅜ 사람은 소중한 걸 잃고 나서야 더 그 가치를 깨닫나봐 그래서 항상 안타깝고 미련이라는 게 생기는 거겠지..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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