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부상 공백기 후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무대, 콘서트, 릴캠, 엔라에서의 개구장이 이동혁은 힘든 티를 안냈을 뿐이지 ㅠㅠ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
지난 공백기 때 형들이랑 콘서트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쉽다고 계속 말해주던 넌데 이번에도 괜히 자책하지말고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쉼없이 달려온 너에게 고생했다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구나 ㅠㅠ
근데 하루 못봤다고 벌써부터 보고싶다.. 얼른 건강하게만 웃어줘 이동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