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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니만 나오면




심장 멎을 것 같은 이삐 없니?
요즘에 진짜 남준이 등장하는 모습 볼 때마다 막 종교는 없지만 신을 영접하는 것처럼 벅차고 첫사랑이던 사람이 멋있게 자라서 내 앞에 나타난 것 같이 설레고 기다린지 한 시간만에 나타난 치느님 냄새를 맡은 것처럼 두근대고 막 그래..
리더라 그런가 여권 잃어버리고 음식 흘리면서 먹고 물건 다 부숴도 이 든든한 느낌
오늘 오후면 보겠지만 그래도 얼른 보고싶다ㅠㅠㅠ














등장했으니 그럼 20000 퇴근

추천수6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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