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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에서 내가 처돌은 씬 몇 개.... ㅅㅍㅈㅇ

“우리 집에 가자. 나비야.”

힐러 1권 | 메카니스트 저


“태령을 가졌어.”

힐러 3권 (완결) | 메카니스트 저


그 순간 차이석은 예감했다. 평생 녀석을 이기지 못할 거라고.

힐러 3권 (완결) | 메카니스트 저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했어. 주주들이 돌아서고, 차 회장이 강수를 던지고, 성재가 배신하고, 차명환이 무덤에서 튀어나오는 것까지.”

“너는 내 계산에 없었어.”

힐러 2권 | 메카니스트 저


너는 어떻게 돼? 나는…?

그의 목 울림이 볼에 전해졌다.

계속 살면 돼. 너는 주의할 게 몇 가지 더 늘어난 것뿐이고, 나는 좀 더 바빠졌을 뿐이야.

힐러 2권 | 메카니스트 저


순서 엉망이네ㅋ 재탕중인데 조카뽕차 십알 눈물난다... 내 최애공수 이석야바 사랑해ㅠㅠ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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