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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님 옷 예쁘다.













니트 넘 예뻐서 어디 옷일까 궁금해서 찾아봤어.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사는 건 포기했는데

검색 렌즈가 얼굴부터 인식하더니 운세를 봐주네.
내용이 좋아서 왠지 여럿이 같이 보고 싶어져서 여기로 달려왔어.

인증하는 분위기라 눈치껏 따라해봤는데 혹시 고칠 거 있음 둥글게 얘기해주기.

모두 건강하고 길운이 답을 하고 물고기가 물을 만나는 날들이 되기를 바라.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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