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후기... 진짜 개인적느낌많음
솔직히 많이 아쉬웠어 특히 첫날?!
갑자기 해찬이 불참이라는 소식들었을때 놀라기도했고
뭔가 올게 왔다 하는 기분이었던달까... 아프다했을때ㅜ
30분정도 지연시작했는데 무슨일있나 걱정되기도 했고
그만큼 상황이 급박하다싶었어
일단 해찬파트를 어떻게 했을까싶었는데
역시나 그 짧은 시간에 다 하는건 무리였어
엠알로 나가는 부분이 많았고 그때마다 좀 마음이 찡...
해찬인 없는데 목소리만 나오는 상황이어서
그리고 애들도 이런상황이 처음이니까
약간의 실수들도 있었던거같아
그래도 둘째날은 정시에 시작했고 애들도 어제보다
긴장도 풀려보였고 호응도 뭔가 더 좋은듯했어 개인적느낌
확실히 해찬빈자리를 많이 느꼈다
9명에서 8명은 어느정도 커버가 되어보였는데
7명은 확실히 허전했고 중간에 해찬 자리를 비워두는
모습도 있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기억남는 무대는 마크태용 언더커버... ㅠ
그래 이건 걍 봐야대...
발라드 무대들도 나머지멤버들이 파트채워가면서
잘해줬어 워낙 잘하니까 다들
애들 다 라이브 너무 잘하고
중간에 슈휴파트 마이크 안나와서 정말 찐라이브인증했지
애들 진짜진짜 잘하는거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었어 후기라고 할것두없지만ㅜ
해찬이도 해프들도 많이 아쉬운 콘서트였겠지만
최악인 상황에서도 나머지 멤버들이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
고맙고 박수쳐주고싶어!!!
아!!! 그리고 일본 진짜 카메라 고나리 저세상고나리야...
폰보는것도 뭐라하고 집어넣으라함...
그상황에서도 찍어서 올리는 홈들 존경...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