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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스원 멤버 소속 기획사 3~4곳 활동 거부

ㅇㅇ |2020.01.06 15:15
조회 7,298 |추천 43


엑스원(X1) 활동 재개와 관련된 회동이 예정된 가운데 복수의 회사가 거부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6일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각 소속사 대표들과 CJ ENM, 스윙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이 엑스원 관련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가진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CJ ENM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오늘 회동이 맞다. 협의의 일환으로 봐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CJ ENM과의 회동에 참여하는 한 가요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오늘 4시에 만나 한 시간 가량 대화를 나눌 것으로 안다. 이 자리에서 몇몇 회사들이 엑스원 활동 거부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3~4곳의 회사가 엑스원으로 활동하는 것에 부정적이며 오늘 회동에서 거부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할 것으로 알고 있다. 다른 회사 소속 멤버들은 완전체라면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으로 안다”며 “엑스원의 활동 재개가 그리 쉽지 많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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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1.06 20:47
초반에 조작논란에 개 힘들었는데 ㅇ그것 땜시 계약안했었잖아..이제와선 그게 다행임. 그거 ㄱ계약안해서 위약금 안무니까 소속사들 접은것. 아이즈원은 1년이미 계약했는데 씨죄이가 독던기사내서 무르기도 힘들듯....원잇으로써 진짜 그동안 좋은일 거의 없었지만 이제 너희들 자유롭게 활동하고 욕ㅁ안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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