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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아 너무너무 사랑해

이 글이 마지막으로 쓴 글이 되겠다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 정말
널 좋아하면서 하루라도 행복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난 너를 위해 강행반대에 손을 들었지만
막상 해체한다고 하니까 가슴이 찢어질거같아
날 이기적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도현아 고마웠어 널 다시 티비에서 보는 날까지 기다릴게.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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