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도 빠짐없이 ㅇㄱㄹ가 끼이고, 질투와 시기로 갉아먹힌 마음을 그대로 내뱉는 말들이 너무 많네. 어떻게든 방탄도 아미도 무너뜨리려고 아등바등하는 아우성들.. 무뎌진다고 말해도 잘 아물진 않더라.. 그래도 이게 우리가 탄이들이랑 같이 감당해야 할 무게인 것 같아. 욕 먹고 쳐맞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 아니라, 어차피 절대 안 없어질 인간들이고 이런 것에 일일이 대응하며 상처받는건 우리를 위해 좋지 않으니 조금은 담담해지자는거야...!
내가 정말 사랑하는 내새끼들이 까이는데 담담한 팬이 어디 있으리려니만은, 대응 잘 하면서 멘탈관리 잘 하자. 보라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