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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의 ^갑질^때문에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아이돌그룹

ㅇㅇ |2020.01.07 00:41
조회 27,917 |추천 323
지난 1월 4일 '그것이 알고싶다'이 조작된 세계 -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라는 내용으로 보도를 했음. 방송은 그동안 사재기라고 언급된 가수들이 나왔고 그러던 중 가입하지 않은 음악사이트에서 각각 다른 아이디로 음원이 다운됐다는 메일이 41개가 왔다는 피해자가 나옴. 그 메일을 보여주던 중 제작진의 허술한 블러처리로 인해 곡명과 가수명, 해당 아이디가 공개 됨.




전혀 생각하지 못한 가수명에 온갖커뮤에선 새로운 사재기그룹이 등장했다며 글이 올라왔고 폭발적인 조회수와 댓글이 남겨짐. 댓글은 대부분 악성적인 댓글이었고 뉴이스트는 사재기 그룹으로 낙인이 찍히게 됨. 그 때 한 팬이 아이디들을 한글로 바꿔보면 팬이 아니면 절대 모르는 단어들(옵티, 망고, 사랑이, 세전음, 강릉, 공기왕 등 멤버 별명이나 멤버의 고향같은 팬이 아니면 모를 단어들) 이라고 사재기가 아닌 음원총공활동인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을 냄. 악플러들은 팬의 피의쉴드라며 이젠 팬들에게까지 온갖 조롱과 악플을 남기기 시작함. 그러던 중 뉴이스트 음원총공팀에서 자신들이 음원총공한 시간과 해당 메일이 온 시간이 동일하다며 사재기가 아닌 음원총공활동인것같다는 입장문을 내고 그 후 해당 아이디 당사자가 등장하여 가입할때 메일을 마구잡이로 쳐서 가입했는데 그 메일이 명의도용피해자로 나오신 분의 메일이었던것 같다며 그알을 통해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고 (작년이나 제작년쯤 지니에서 연락이 와서 메일주소는 모두 자신의 이메일주소로 바꿨다고 함)뉴이스트 소속사인 플레디스가 사재기가 아닌 팬덤활동 중 일부라며'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해달라는 공식입장을 내 뉴이스트는 사재기가 아니라고 밝혀졌음. 근데 오늘 오후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입장이 떴는데






자신들은 잘못이 없고 이메일을 사용한 팬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태도를 보임. 하지만 사실 명의도용이 아니라 지니가 예전에는 폰번호나 이름 그런 기본적인 정보는 모두 자신의 명의로 해야했지만 메일은 아무거나 마구잡이로 쳐도 가입이 가능했었음. 그렇게 마구잡이로 친 메일이 알고보니 메일의 주인이 있던것이었음.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택배를 시킬때 전화번호를 잘못 기입했는데 택배가 발송됐다는 문자가 그 잘못 쓴 번호로 간것임. 그러니까 명의도용이 아닌 이메일 기입 실수임. 따라서 뉴이스트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부정한 방법을 쓴 적이 아예 없는데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상파 방송국이라는 이유로 중소기업 소속인 뉴이스트를 완전히 무시하며 배째라는식으로 나오고 있음. 뉴이스트는 그알 방송 이후로 네이버 연관검색어에도 사재기라고 뜨고 앨범들에도 사재기라고 비꼬는 악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


그알 애청자로써 이번 일은 정말 실망이 큼 진실되고 바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참.. 유감
현재 그것이 알고싶다는 팩스를 받지 않고 전화를 받아도 자신은 담당이 아니라는 앵무새같은 답변만 지속하다가 오늘은 사과문이나 정정보도와 같은 후속조치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고 함. 자신의 잘못을 전혀 모르고 방송국 갑질을 하고있는 '그것이 알고싶다' 진실만을 보도하는 프로그램에서 그것이 진실이 아니자 아님말고 식으로 갑질 중인 참 추한 꼴을 보이고 있는 유감스러운 프로그램으로 변질 중. 그것이 유감입니다..
추천수323
반대수36
베플ㅇㅇ|2020.01.07 10:45
뉴이스트랑 팬들힘내ㅠ 조카노답이네 저걸 사과문이라고?
베플ㅇㅇ|2020.01.07 13:25
그알의 워딩 자체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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