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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못앓은게 빡쳐서 쓰는 앓는글

youn하님 노래 못들어본 지 좀 돼서 목소리 잘 기억 안났는데
윤ha님이랑 준이 음색 이렇게 잘어울줄은 몰랐음
노래 가사랑 분위기 진짜 내 취향임....

그리고 지금 난 지금 이 노래로 힐링?멘탈 잡는중

세상이 너희에게만 모진가?
근데 모진 겨울에 너희가 흘렸던 피에서
우리가 태어났고
겨울이 추울수록 우린 더 피어나고
가다림의 끝이 어딜진 몰라도
다른 하늘이 있다는 걸 가을이 있다는걸 알려줄거야

다들 윈터플아워 매직샵 사이퍼 이런 저런 탄이들 노래 들으면서 힐링하고
오늘 하루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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