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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맘 답답한 맘 다 아는데



우리 동구래미도 형아들도 아미들이 해시 써가며 전하는 마음들에 웃고 있을 수도 있어 걱정 너무 말구 힘들면 그 글들 이삐들도 보면서 멘탈정리해

답답한 마음 풀어낼 곳이 없어 여기라도 풀어내보자 하는 마음은 아는데 글 한 두개 계속 올라오면 파생되어 더 올라오고 계속 올라오고 그럼 거기에 또 흔들리는 다른 이삐들도 생기기 마련이야
그리고 여기 걔네 관음 중이라 히히덕 거릴지도 모름

요 근래 힘들었던 일도 많고 어제도 그랬지만 앞으로 계속 그럴거고 그건 그때의 일로 더 단단해지기 위한 양분으로 쌓아두고 앞으로 또 날라올 수많은 화살들을 막아낼 준비를 하면돼 계속 거기에 정체되어있으면 지켜줄것도 못지켜주게될거야. 오늘은 또 데뷔 2400일이잖아 축하하는 날로 즐기도록 하자

난 앞으로도 그렇듯 특정한 날만이 아니라 매일 애들 지키기 위해서라면 연검 정화든 커뮤 관리든 하이퍼든 피뎊퍼날이든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다 할거고 이삐들도 그럴거라는거 다 앎. 그러기 위해선 각자의 멘탈도 중요해 본인들 멘탈부터도 좀 챙기자구

멤버들 속상해할까봐 걱정하는 아미들을 보며 더 속상해할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본인들 부터 지키고 아직 같이 손잡고 갈길이 몹시나도 멀고 험하다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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