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적는건 첨인데 태용 소문을 몇차레 듣고 아 그래? 이정도의 반응을 보였다가 나중에 칠감 뮤비를 봤어 원래 팝음악을 주로 들었다가 진짜 칠감에서 충격 받았고 웃긴건 그때까지 동일인이지는 몰랐다는 거 ㅋㅋㅋ
그 다음 베돈스를 보고 이건 완전 취저네 이러면서 갑자기 혹시 애가 태용인가 설마? 하면서 그때 본격적으로 태용 검색해서 동일인인거 알고 연타석 충격 ㅋㅋㅋ
이때부터 까글 차분히 읽어보니 편파적인데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근거 빈약에 논리적이지 않은 내용이라 바로 입덕했어
일방적으로 우기기만 하는 인간과 무슨 대화가 되겠어
제일 싫어하는 태도가 비이성적 태도로 자기 말만 해대고 자기 주장만 하는 거라 논리성 없는 말과 글은 원래 잘 거르는 편이야
남 까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디나 있고 나이 상관 없는 것 같던데
나도 그런 부류는 별로 개의치 않는 편이라 저쪽 톡선 이런 글도 거의 안읽어ㅋㅋㅋ
몇 개 봤는데 드럽게 재미없더라고 ㅋ
올라오는 엔시티 글이 별로 없어 길게 떠들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