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날씨도 비오고 추적추적한디 설렘썰 좀 풀어보는거 어때?!
필자는 여고나와서ㅠ 예전에 있던 매너남썰 쓸겡..
그냥 안친한 같은반애였고 익룡이라고 할게 뭔가 닮았거든ㅋㅋㅋ 근데 진짜 별게 없어서 썰이라 하기도 머쓱하다ㅠ 그냥 몇개만 풀게.
1. 체육시간에 농구공 넣는 수행평가하는 날이라 난 시험보고 친구랑 농구코트 옆에서 놀고있었는데 측면에 얼굴로 공이 날라오는게 보이는거야..근데 공이 보이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난 안경도 쓰고있었어서 진짜 맞으면 큰일날 상황이였거든. 근데 그때 익룡이가 갑자기 오더니 손으로 탁 쳐서 공을 막아줬어.. (그러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농구하러 간게 포인트)
2. 청소당번이라 뒤로 밀었던 책상의자 앞으로 다시 미는데 고리가 걸려서 책상이 아예 안빠지는거야..그래서 혼자 낑낑대고 있었는데 익룡이가 사물함 위에 걸터앉아있다가 슥 오더니 그냥 의자까지 옮겨주더니 친구들 불러서 나머지도 다 옮겨줬어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님..♡
다들 열심히 써서 화력 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