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신학대 최초 여성 교수인 '아이리스 컬리'는 에서
현대인의 심리적 특징으로 평안함이 없는 꼽았습니다.
마음이 불안과 염려로 가득 차 있는 이유는 불확실한 미래 때문입니다.
예배드리러 나오신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떻습니다? 염려가 있습니까?
아니면 평안 하십니까? 염려거리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하십니까?
오늘 주님은 염려 하는 우리들에게 세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언제나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염려하지 말라"(25)로 시작하여
"염려하지 말라"(34)로 끝을 맺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를 잘 아십니다.
그래서 "한 날의 괴로움"이라고 하셨습니다.
한 날의 괴로움만 해도 족한데, 내일 일까지 열려해서는 안 되니,
염려는 내일에게 주어 버리고 오늘을 제대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왜 염려합니까?
1) 큰일이 없어서 2) 너무 편해서 3) 결단력이 없어서 4) 모자라서.
성경에는 수없이 많은 역설이 존재합니다. 염려거리를 간증거리 되게 하십니다.
성경에는 막연한 타게주의자들이 모였다 흩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미래를 염려하기보다 현재를 주님께 계속 드림으로
주님 안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주목할 핵심 단어는 '생각하여 보라'입니다."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28b)
여기에서 '생각하라'는 말은 '카타안다노'라는 말입니다.
'카타'라는 말은 철저하게 라는 뜻이고, '만다노' 라는 말은 '배운다' 는 뜻입니다.
그러니 '생각 한다' 는 것은 ' 철저하게 배우는 것' 입니다.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염려로 들의 백합화가 자람니까? 아무도 돌봐주지 않습니다.
철이 지나면 꽃이 떨어져 아름다움이 사라지지만,
여지없이 때가 되면 다시 핍니다. 들의 백합화도 잘 자라는데,
우리를 지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돌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염려 말고, 하나님의 돌보심을 생각해야 합니다.
셋째,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스스로 염려하는 대신 하나님의 돌보심을 생각하게 되면
그 다음에 와야 할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33).
'먼저' 는 우선 순위를, '구하라' 는 전심전력으로 찿는 것을 말합니다.
잠시 생각해 보고 한순간 결단하는 것이 아니고
오랜 기간 고심하여 열심을 다해 최선의 것을 찿고 찿아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먼저'가 성립되려면,'나중' 이 있어야 합니다. 그 나중은 재물입니다(24b).
참 이상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둘을 동시에 취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음에도 인간은 끊임없이 동시에 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늘 염려하고, 불행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둘 중에 우선 순위를 정하되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선택해야 다른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염려하면 염려할수록 염려는 커지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면 염려는 줄어듭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는 자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하나님께 의탁 합니다.
하나님께 의탁하면...
먹구름 속에 가려진 찬란한 태양과 같은 하나님의 뜻이 드러납니다.
그 뜻을 붙잡고 간절히 구하면...
염려의 먹구름은 지나가고 마침내 찬란한 태양이 드러나게 됩니다.
† 날마다 시간마다 도우시고 이끄시는 성령님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
† 십자가의 삶과 주님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 주님 도우소서!
† 하나님 사랑 - 이웃사랑 http://blog.naver.com/dltjsry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