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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님을 응원하는게 맞는걸까요?

ㅇㅇ |2020.01.08 17:05
조회 191,911 |추천 942
어제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
윰댕 대도서관 부부가 나왔더라구요
윰댕이 결혼하기전 10살된 아들이 있는 사실을 알고도 대도서관은
결혼을 했대요
정말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구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냥 대충봐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구나 훈훈하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방금 유튜브 영상을 보고오니 좀 혼란스럽네요
이 사람 말에 따르면 윰댕은 아프리카 bj시절 10년동안
미혼인척 속이며 수십업의 돈을 벌어들이고 벌거 다 벌고나서
이제와서 고백하는데 응원해줘야하나
미디어가 만들어낸 불가침 성역을 이용하는거다라고 하네요
맞는말같아서 정말 혼란스러워요. 
윰댕이 아프리카bj시절 미혼인척하며 남자들 별풍선 받아서 
수십억 벌어들인건 사기는 맞으니깐요.
그리고 아들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10년동안 아들보고 이모라고 부르라고 했더군요
대도서관한테는 삼촌이라 부르라고했고...
이것도 엄연한 학대 아닌가요...? 
영상보고나니깐 미디어가 만들어낸 허상이라는게 상당히 무섭게 다가오더군요...
혹시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상남겨요...https://youtu.be/FiaXCyXhyuA


추천수942
반대수473
베플ㅇㅇ|2020.01.08 18:46
일단 십년동안 본인이 기른적이 없음. 여행도 가고 개도 기르면서 애는 할머니한테 맡겨놓음.
베플헤이|2020.01.08 19:37
생계때문이라고 하기엔 번돈이 너무 많았잖아.
베플ㅇㅇ|2020.01.08 17:06
네이버랑 네이트랑 여론 ㅈㄹ 다름 난 개인적으로 ㅆㄴ이라생각
베플ㅇㅇ|2020.01.08 20:03
애한테 이모라고 부르라한거에서 겜끝난거 아니냐 ㅋㅋㅋㅋ 연애할때 해외잘만 놀러다니던데 그때도 애는 맡겨놓고 돌보지도 않고 ㅋㅋㅋ 나이드니까 갬성팔이 역겨움
베플ㅇㅇ|2020.01.08 19:40
응원이나 비난할 만큼 관심 있지도 않고 그랬거나 말거나 아-무 생각 없었는데 애한테 이모라고 부르라한 건 욕 먹어도 싸다 싶음
찬반마망|2020.01.08 22:31 전체보기
남의 인생 왈가왈부 안했으면 좋겠음.. 힘들어도 본인이 제일 힘들었겠지. 경험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얘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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