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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영화 '서복' 마친 박보검, tvN ‘청춘 기록’으로 드라마 복귀...모델계 배경, 5월방영 예정

ㅇㅇ |2020.01.08 19:19
조회 302 |추천 0
배우 박보검이 최근 영화 ‘서복’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송혜교와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방 이후 선택한 영화 ‘서복’은 SF 물 인류 최초 복제인간을 지키는 전직 정보국 요원들의 분투기를 다룬다. 개봉일은 미정이다.

또한 8일 오후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보검이 tvN의 새 드라마 ‘청춘 기록’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전했다. 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 1년 여 만에 다시 안방을 찾게 된다.

'청춘 기록'은 모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으며 SBS '닥터스', '사랑의 온도'를 쓴 하명희 작가의 신작이다. tvN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지휘한다.  5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그는 최근 코카콜라 CF에서 신년맞이 화보로 레드벨벳의 슬기와 함께 화보를 찍어 주목받았다. 그는 슬기와 함께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박보검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로 팬들과 더 자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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